계약서를 쓰지 않았는데도 손해배상을 받을 수 있을까?
계약서를 작성하지 않고 거래하는 경우는 생각보다 많습니다. 지인에게 일을 맡기거나, 인테리어 공사를 구두로 약속하거나, 프리랜서에게 작업을 의뢰하는 등 일상에서는 계약서 없이 진행되는 계약이 흔합니다. 하지만 문제가 생겼을 때 가장 많이 듣는 말이 있습니다. “계약서가 없으니 손해배상은 어렵습니다.” 과연 이 말이 항상 맞을까요? 결론부터 말하면 계약서가 없더라도 손해배상을 청구할 가능성은 있습니다. 다만 계약의 존재와 상대방의 책임, … 더 읽기